(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서울시는 강남구 일원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최초 확진자는 경비원으로 지난 2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의 아파트 단지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한 것은 지난달 구로구의 아파트에 이어 두 번째다. 사진은 3일 오전 복도식 구조로 된 강남구 일원동의 확진자가 발생한 아파트의 모습. 2020.9.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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