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풍력발전기는 높이 70m의 발전시설로 이날 강풍으로 인해 중간 접합 부분이 파손돼 기둥 윗부분과 날개가 도로로 떨어졌다.
다행히 이 도로는 차가 많이 다니지 않는 곳이어서 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양산시 제공)2020..9.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