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 앞 검사대기소에서 검사를 받은 시민들이 의료진에게 안내를 받고 있다. 2020.9.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노원구는 중계4동 동산순복음교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발생했다고 3일 밝혔다.
구는 "16일 이후 교회에 출입했거나 관계자와 접촉한 사람은 보건소 콜센터로 연락바란다"고 당부했다.

구 관계자는 "확진자의 최초 감염 경로와 다른 집단 감염과의 연관성, 접촉자를 조사 중으로 결과나 나오면 바로 구민들에게 공지하겠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노원구에서 집계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25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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