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으로 주방이 많이 한가해졌다. 주방 동료들과 함께 맛있는 계란 샌드위치를 만들었다"면서 이를 서울 서대문보건소에 전했다는 소식을 사진과 함께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호영과 동료 셰프들이 계란 샌드위치를 대량으로 만든 모습이 담겨있다.
정호영은 "다함께 힘을 합쳐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 나가자"고 덧붙였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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