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9월 첫 주말인 5일 토요일 전국이 차차 흐려지지만 오후까지 서울과 경기, 충남은 대체로 맑다.
기상청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의 영향을 받아 이같은 날씨가 나타난다고 3일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4~22도, 낮 최고기온은 24~30도로 전망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19도 Δ인천 20도 Δ춘천 17도 Δ강릉 19도 Δ대전 19도 Δ대구 20도 Δ부산 21도 Δ전주 19도 Δ광주 20도 Δ제주 23도이며,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29도 Δ인천 28도 Δ춘천 27도 Δ강릉 27도 Δ대전 29도 Δ대구 30도 Δ부산 26도 Δ전주 29도 Δ광주 29도 Δ제주 27도다.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제공하는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충남·대구는 대기정체로 국내 발생 미세먼지와 전날(3일) 유입된 국외 미세먼지가 축적돼 오전에 '나쁨' 수준을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2.0m, 동해 앞바다 0.5~2.0m로 일고, 서해 먼바다 최고 1.5m, 남해 먼바다 최고 2.5m, 동해 먼바다 최고 2.0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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