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중인 3일 서울 명동거리의 한 상점에 휴업안내가 붙어있다. 2020.9.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양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4일 양천구에 따르면 이 확진자(양천 154번)는 목3동에 거주하며 양천 96번 확진자의 동거인이다. 무증상이었고 자가격리 중 격리 해제 전 진행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외 동거인은 없고 자가격리 중으로 이동 동선 역시 없다고 구는 설명했다. 이 확진자는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 예정이다. 구는 확진자의 자택과 인근을 방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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