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3일 32명 발생한 이후 21일 만에 최저 수치를 기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의 주요 발생원인은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5명 ▲광진구 혜민병원 5명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4명 ▲중구 소재 은행 3명 ▲성북구 요양시설 2명 ▲중랑구 체육시설 2명 ▲8·15 도심집회 1명 ▲서울시 확진자 접촉 20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6명 ▲경로 확인 중 11명 등이다.
서울 누적 확진자는 이날까지 총 4201명이다.
현재 수도권의 감염병전담병원 병상가동률은 63.4%이며 서울에서는 72.3%가 가동되고 있다.
서울시는 수도권 코로나19 현장대응반을 통해 차질없이 환자 중증도를 분류하고 병상을 배정한다는 방침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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