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후 음식배달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배달 업계는 ‘배달원 모시기’ 전쟁 중으로 배달의민족은 지난 7월 프리미엄 배달서비스인 배민라이더스의 라이더 1000여명을 추가 모집해 3000명까지 늘렸다.
4일 서울 성북구 돈암동에 위치한 배달의 민족 라이더스 센터 인근에서 한 라이더가 배달을 하고 있다 2020.9.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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