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노을과 돌핀은 발생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들의 발생이 예측되면서 한반도로 향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 상황.
기상청은 아직 11호 태풍 노을 발생을 발표하지 않았다. 기상 앱 '윈디'도 오는 16일까지 태풍 관련 정보를 내놓지 않았다.
이날 남해안에 접근한 하이선은 오전 9시 부산 동북동쪽 약 50㎞ 부근 해상까지 올라가고 오후 3시에는 강릉 동쪽 약 60㎞ 해상까지 접근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 속도가 급격히 빨라져 이날 밤 9시쯤 중국 청진까지 강도가 '중'으로 떨어진 채 육상을 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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