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동은 기자 =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102억1885만원의 성금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앞서 공동모금회는 기금 마련을 위해 지난 8월5일부터 31일까지 호우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모금을 벌였다.
모금에는 LG그룹, 네이버, GS그룹을 비롯한 기업들과 배우 신민아, 김우빈, 셰프 이연복 등 유명인들이 동참했다.
이번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호우피해 주택 및 시설복구, 생필품 등 구호키트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