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 관계자가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인근에서 열린 택배노동자 과로사 추모 기자회견에서 택배노동자 과로사대책을 촉구하는 현수막을 차량에 설치하고 있다. 이날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는 9월 물량이 평소보다 50% 이상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며 택배노동자 과로사 문제의 핵심인 택배 분류작업 인력 확충 등 택배물량 증가에 대한 택배사와 정부의 실질적인 대책을 요구했다. 2020. 9. 7/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