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8일 경남 산청군 단성면 이판희 씨 농가에서 태풍을 이겨낸 햇배 수확을 하고 있다.
산청 배는 일교차가 큰 지리산 자락에서 생산돼 당도가 높고 쉽게 물러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산청군 제공) 2020.9.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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