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로 폐업한 소상공인에게 2차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올해 코로나 19 발생 후 폐업한 소상공인들로 100만~200만 원 정도 현금성 지원이며, 10일 예정된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2020.9.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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