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대구 중구 삼덕동 경북대학교병원에서 119구급대와 병원 의료진이 이송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를 옮기기 위해 음압형 환자 이송장치를 준비하고 있다. 2020.9.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시에서 하루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4명이 추가됐다.
지난 1월 24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단 하루만에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했다.

서울시는 8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사망자는 전날(7일 오전 0시)보다 4명 증가한 총32명이라고 밝혔다.


사망자들은 대부분이 고령의 기저질환자들로 확진자가 급증한 지난 8월 중순 이후 사망자 발생 빈도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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