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하나투어 본사 건물인 하나빌딩 7층 IT본부에서 근무 중인 직원 중 한 명이 오전 10시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하나투어 측은 본사 근무자 전원에 대한 퇴거를 명령하고, 임시 재택근무를 진행하기로 했다. 2020.9.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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