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 광장에 출입통제 테이프가 설치되어 있다.
한강사업본부는 이날 14시부터 여의도, 뚝섬, 반포 등 한강공원 밀집 지역의 출입을 통제한다. 또한 한강공원 내 매점 28곳과 카페 7곳은 매일 오후 9시에 문을 닫고, 11개 한강공원 내 43개 주차장도 오후 9시 이후로는 진입을 금지한다. 이번 조치는 서울시 '천만시민 멈춘 주간' 동안 계속된다. 2020.9.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