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 부부는 지난 3월 아들의 생일파티, 새 축구팀 출범 파티 등을 위해 미국과 영국을 오가던 중 몸 상태가 나빠졌다고.
파티 참석 당시 많은 이들과 접촉한 부부는 자신들이 슈퍼 전파자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했다. 특히 운전자, 경호원 등이 코로나19 증상을 보였고 빅토리아 베컴은 2주간 온 가족의 격리를 결정했다.
매체는 측근의 말을 빌려 “베컴 부부와 함께 운전사, 경호원, 비서 등 주변 사람들도 코로나19 증상을 보였다. 그들 중 몇 명은 심한 상태였다”고 전했다.
베컴 부부는 지난 3월 초 미국 LA에서 축구 경기를 관람한 것을 시작으로 영국 런던에서 아들 브루클린의 21번째 생일 파티를 열고, 마이애미에서 축구팀 관련 파티에 참석한 뒤 영국으로 돌아오는 등 활발한 활동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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