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MMORPG 리니지M이 9일 업데이트를 위한 정기점검을 진행했다. /사진=엔씨소프트 제공
엔씨소프트의 MMORPG 리니지M이 9일 업데이트를 위한 정기점검을 진행했다. 다만 업데이트 이후 일부 기능에 오류가 발생해 유저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9일 리니지M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부터 오전 7시50분까지 게임 업데이트를 위한 정기점검을 실시했다. 

리니지M 측은 "정기정검 이후 월드거래소에서 아이템 등록 시도 시 판매 등록 팝업창에 등록 수수료의 소수점 값이 실제 차감되는 내용과 잘못 표시되고 있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며 "표시된 값은 오류 현상이며 실제 차감되는 값이 정상적인 설정인 점 참고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거래소 검색 시 자동 완성 기능이 되지 않는 오류도 발생했다. 

리니지M 측은 "게임 플레이에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최대한 빠르게 수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