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은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석 연휴가 시작되기 전에 택배 분류작업 인력을 투입하라"고 촉구했다. 사진은 9일 서울 시내의 한 택배 물류센터에서 관계자들이 택배 물품을 분류하는 모습. 2020.9.9/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