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이화여자대학교가 9월 한 달간 모든 과목을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한다.
이화여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9월 한 달간 모든 강의를 전면 비대면 수업으로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추석연휴 이후인 10월5일부터는 강의 규모와 내용에 따라 대면수업과 비대면 수업을 선택해 진행할 예정이다. 중간·기말시험은 학칙에 따라 진행하는 한편 대면시험을 권장한다는 방침이다.
이화여대는 "코로나19 상황의 추이와 방역단계에 따라 수업방식은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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