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헤지스골프 KPGA오픈 with 일동레이크골프클럽'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컵을 들어올린 김한별은 "좋았던 우승의 흐름을 이번 대회까지 유지하겠다. 퍼트를 포함한 쇼트게임의 감도 괜찮고 샷도 안정적"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신한금융그룹 제공) 2020.9.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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