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서현의 팔색조 매력이 폭발했다.
서현은 9일 공개된 더블유 코리아 화보 촬영 사진을 통해 시크하면서도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카메라 앞에 선 서현은 시스루 셔츠와 과감하게 노출된 민소매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서현은 JTBC 새 수목드라마 ‘사생활’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극 중 그는 취미는 변장, 특기는 사기인 생활형 사기꾼 차주은 역을 맡았다.
‘사생활’은 오는 10월7일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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