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조계사에 모인 신자들 뉴스1 제공 |ViEW 286| 2020.09.09 15:37:05 (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불교종파 일련정종 서울포교소와 은평구 수색성당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정부가 현장 대면 집회금지 대상을 개신교 이외 모든 종교시설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9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불교신자들이 수능기도를 드리고 있다. 2020.9.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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