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9일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를 방문해 강호성 범죄예방정책국장으로부터 신형 전자발찌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이날 추 장관은 전자감독 집행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를 방문해 전자감독 제도의 성과와 집행 현장의 어려움, 향후 정책 방향 등을 점검했다. (법무부 제공) 2020.9.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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