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몸 날려 포구 시도하는 로맥 뉴스1 제공 |ViEW 592| 2020.09.09 21:21:05 (인천=뉴스1) 이동해 기자 = 9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7회초 1사 1루 내야땅볼을 때려낸 키움 김하성이 SK 3루수 최정의 포구·송구 실책에 힘차게 달려 1루에서 세이프, 2루까지 진루하고 있다. 포구 시도하는 SK 1루수 로맥. 2020.9.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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