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이재명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장기화 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외출 자체 등으로 우울감(코로나 블루)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늘어가고 있다.
10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청 내 수원시행복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관계자들이 회의를 하고 있다.

코로나 블루는 코로나19와 우울감(blue)이 합쳐진 신조어다. 2020.9.1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