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10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임시회관에서 범의약계 비상대책위원회 주최로 열린 '첩약 과학화 촉구' 기자회견에서 김건상 전 대의학회 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이날 비대위는 "첩약급여 반대는 직능다툼이나 밥그릇 싸움이 아닌 한방 과학화와 첩약 안전성 문제"라며 정부에 첩약급여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2020.9.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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