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9일 병원 종사자 1명이 최초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같은날 2명이 추가됐으며 이날 오전 10시 기준 확진자 7명이 추가되어 관련 확진자는 총 10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확진자 10명은 의료진 1명, 병원 종사자 8명, 확진자 가족 1명이다. 2020.9.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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