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이재명 기자 = 10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영동시장 내 한복매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부가 민족 대명절 추석 연휴기간을 특별방역 기간으로 지정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수준의 방역을 적용하면서 한복 상점가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2020.9.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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