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명훈 LG화학 여수공장 주재임원, 정남길 노동조합위원장, 류제혁나주공장 노동조합지부장 등이 김순호 구례군수에게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LG화학 여수공장 제공.
LG화학 여수·나주공장 노사는 지난달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구례군 수재민에게 1억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구호물품 품목으로는 실생활에 직접 도움이 될 수 있는 샴푸, 린스 등 생활용품과 참기름, 간장 등 식료품이 제공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