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2020년 약 265억 원 대비 92.4% 증가한 수치다.
이번에 추진하는 신규 사업은 ▲ 캠퍼스 생활체육시설 설치 사업(약 150억 원)▲소형선박계류장의 중력식 방파제 설치 사업(약 80억 원)▲해사과학관 강의동 주변의 신규 확장부지 유수지 정비사업(약 28억 원)약 257억 예산이 확정된 것.
대학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한 계속사업은 ▲ 70주년 기념관 시설확충 사업(약 215억 원)▲국립대학기본경비(약 26억 원)▲전자 제어엔진·3차원 스캐닝 및 편차분석 시스템 등 실험실습기자재 확충사업(약 12억 원) 등 약 253억여 원이다.
2019년 정부재정지원사업 연차평가 결과 우수한 성적을 획득해 2020년 총 사업비로 약 44억 2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박성현 목포해양대 총장은 "향후 친환경 LNG추진 신조실습선 예산 약 1000억 원 확보를 위해 지역사회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관련 중앙부처 및 국회에 적극적으로 사업의 필요성을 건의하는 등 국비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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