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고려대학교 이과대학 소속 교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1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아산이학관이 폐쇄되어 있다. 앞서 고려대 이산이학관에 근무하는 교직원 B씨가 지난 8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A 교수는 B씨와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은 후 확진판정이 나왔다. 고려대에 따르면 A교수 측은 강의녹화장비를 챙겨 격리병상으로 들어갔으며 병상에서 비대면 수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020.9.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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