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지수별 혼조세로 마감됐다.

11일(현지시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66.05포인트(0.6%) 내린 1만853.54 기록했다.


반면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 지수는 1.75포인트(0.05%) 오른 3340.95로 잠정 집계됐다. 다우지수도 130.60포인트(0.47%) 상승한 2만7665.18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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