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육군훈련소에서 훈련병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12일 논산시에 따르면 육군훈련소 훈련병인 논산 15번 확진자 A씨(20대)는 전날 육군훈련소 지구병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 뒤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서울 확진자의 접촉자로 전해진 A씨는 현재 아산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됐다.


방역당국은 A씨와 관련된 추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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