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지난 8월 14일 85명 이후 30일 만에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121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31명(해외 1명), 부산 3명, 대구 14명, 인천 3명, 광주 3명(해외 1명), 대전 2명, 울산 7명(해외 3명), 경기 32명(해외 2명), 강원 1명, 충남 11명(해외 2명), 전북 해외 2명, 경북 2명, 경남 3명(해외 1명), 검역과정 7명 등이다.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으로 지난 8월 27일 441명까지 증가한 후 8월 28일부터 9월 13일까지 '371→323→299→248→235→267→195→198→168→167→119→136→156→155→176→136→121명' 순을 기록했다.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8월 27일 434명을 고점으로 8월 28일부터 9월 12일까지 '359→308→283→238→222→253→188→189→158→152→108→120→144→141→161→118→99명'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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