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 및 의협 임원들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부당한 의사구속 사태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법원이 내시경 하제 투약 후 환자 사망사건에 대해 관련 의사 2인을 업무상 과실치사로 판단해 금고형을 선고한 것과 관련해 "의료특수성 외면한 법정구속 판결, 부당하고 가혹하다"고 밝혔다. 2020.9.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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