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경실련, '선관위 공직후보자 신고재산, 당선후 검증하여 사실관계 밝혀라' 뉴스1 제공 |ViEW 302| 2020.09.14 11:09:25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관계자들이 14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21대 국회의원 선관위 신고때와 당선후 재산 신고 내역 검증을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경실련은 이날 21대 국회 신규등록 국회의원 175명의 재산내용을 공개했다. 분석결과 국회의원 입후보 당시 선관위 신고한 재산 내역과 당선 후 국회 신고재산이 1,700억이 늘었다고 밝혔다. 2020.9.1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우리가 그렇게 시끄럽냐?"…'KTX 아줌마 빌런들', 민원 빗발에도 꿋꿋 2 인천서 발견된 다리 주인, 병원 치료 환자 가능성…경찰 "DNA 감정 중" 3 [속보] 경찰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병원 치료 중 환자 신체 가능성" 4 경남 교육기록 36만권 한곳서 본다 5 [경남농협 소식] 농축협·농협은행 영업점내 무더위 쉼터 운영 등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 새로운 정치세대의 출현 "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 2026-06-11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사회 최신기사 [시대포토] 호남·제주 하나로마트, 판매사업 활성화 합심 인천서 발견된 다리 주인, 생존 가능성…"치료 중인 환자 DNA 감정 중" 전주시장 인수위 "1조원 규모 빚문제 심각" 재정혁신 착수 경남 교육기록 36만권 한곳서 본다 손배찬 "민통선 북상·규제 완화 환영…파주 도약 전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