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1) 장수영 기자 =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중앙방역대책본부장)이 14일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청 브리핑실에서 열린 코로나19 국내발생현황 및 2차 항체가 조사 결과 브리핑에 참석하고 있다.
질병청은 지난 6월 10일부터 8월 13일까지 전국 13개 시·도에서 국민건강영양조사 2차분 잔여 혈청 1440건에 대한 항체 및 중화항체검사 결과 1건이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번 조사는 검체 수집기은 8월 14일 이전으로 8월 중순 이후 유행 상황을 설명하기에는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1차 조사에선 1555건 중 양성 확인 검체는 없었으며 전문가들이 '집단면역'의 기준으로 삼는 국민 항체 보유 비율은 60% 수준이다. 2020.9.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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