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시와 강동구에 따르면 지난 2일 명일삼환아파트에서 거주중인 50대 남성이 최초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3일과 12일 일가족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최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사진은 이날 강동구 명일삼환아파트.2020.9.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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