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관심이 높아진 건강을 콘셉트로 잡았다. 이 카드는 GC녹십자헬스케어와 함께 ‘건강부스터’ 이벤트를 6개월 동안 진행한다.
건강부스터 이벤트는 ▲코로나19 건강박스(스마트체온계, 마스크, 멀티비타민, 손소독제) ▲VIP 헬스케어서비스(건강검진 예약과 비용 우대, 전문가와 건강상담, 대학병원 안내와 진료예약대행, 건강 콘텐츠 제공) 등을 제공한다.
모두의 건강 카드의 기본 혜택은 크게 일상의 혜택과 건강한 혜택으로 나뉜다.
일상의 혜택으로는 지난달 이용실적 30만원 이상 시 ▲저녁식사(국내일반음식점) 오후 6~9시 이용금액의 5% 적립(월 최대 1만 하나머니) ▲대형마트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이용금액의 5% 적립 (월 최대 1만 하나머니) ▲커피 (스타벅스·커피빈) 이용금액의 5% 적립 (월 최대 5000 하나머니) ▲온라인가맹점 (하나원큐페이에 카드를 등록해 온라인 업종에서 결제 시) 이용금액의 5% 적립 (월 최대 5000 하나머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건강한 혜택은 직전 3개월 연속 실적 50만원 이상 시 ▲골프·레저 (골프장,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스포츠센터, 수영장 업종) 이용금액의 5% 적립 (월 최대 1만 하나머니) ▲ 병원·동물병원 이용금액의 5% 적립 (월 최대 1만 하나머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카드 신청은 하나카드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모바일 전용 카드로도 발급이 가능해 원큐페이·삼성페이·카카오페이 등에 등록하면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바로 사용 가능하다. 연회비는 국내·해외 겸용 모두 1만5000원이다.
권령은 하나카드 상품서비스부 주임은 “이번에 출시한 모두의 건강 카드를 통해 코로나19라는 어려움을 이겨내는데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부모님께 소중한 일상과 함께 건강까지 선물하는 카드를 기획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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