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세곡동 서울대왕초등학교병설유치원 입구에 자가격리된 아이들을 위해 유치원에서 준비한 물품들이 놓여져 있다.
지난 14일 강남구는 "서울대왕초등학교병설유치원 소속 원아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긴급돌봄교실에서 접촉한 다른 원아 20명과 교사 14명을 포함해 총 34명이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2020.9.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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