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강남구는 "서울대왕초등학교병설유치원 소속 원아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긴급돌봄교실에서 접촉한 다른 원아 20명과 교사 14명을 포함해 총 34명이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2020.9.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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