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이승배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막혔던 인천-우한 하늘길이 8개월 만에 다시 재개될 예정이다. 1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날 티웨이항공의 인천-우한 노선 운항 허가 결정을 내렸다. 한중 양국 항공 당국의 운항 허가에 따라 티웨이항공은 오는 16일부터 주 1회 운항을 시작할 예정이다.
15일 인천국제공항 도착 알림 전광판에 중국 우한발 비행기 도착이 표시되고 있다. 2020.9.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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