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3시 4분 기준 현대건설기계는 전 거래일보다 11.34%(2800원) 상승한 2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울산시는 수소그린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면적을 실증사업별 특구 사업자 변경에 따라 150만㎡에서 247만3000㎡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수소그린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에 현대건설기계와 현대모비스 등 울산 지역 대기업 2곳이 참여한다.
또 현대건설기계는 수소연료전지를 사용하는 지게차와 굴삭기를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수소연료전지 건설기계 개발에 착수해 연내 수소연료전지 지게차를 개발하고 내년까지 수소연료전지 굴삭기 시제품을 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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