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윤미향 의원 검찰 기소...적막감 감도는 정의연 사무실 뉴스1 제공 |ViEW 277| 2020.09.15 16:21:29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15일 서울 마포구 일본군성노예제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사무실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검찰은 지난 14일 정의연의 전 이사장인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의연 상임이사 A씨(45)를 보조금관리법위반, 기부금품법위반, 업무상횡령·배임, 공중위생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정의연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검찰이 억지 기소, 끼워 맞추기식 기소를 감행한 데 대해서는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2020.9.1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우리가 그렇게 시끄럽냐?"…'KTX 아줌마 빌런들', 민원 빗발에도 꿋꿋 2 [오늘 날씨]"출근길 우산 필수"…오후부터 소나기 내려 3 '5년째 학폭 의혹' 조병규, 손배소 법적공방 계속…8월 항소심 첫 재판 4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에 제동… 국토부 "통합 여부 미정" 5 [부고] 홍사경씨(현대해상 자회사, 현대C&R 대표이사) 빙모상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 새로운 정치세대의 출현 "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 2026-06-11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사회 최신기사 정희용 의원 "투표록 전수조사 결과 용지 부족에 투표포기 최소 39명" 황병직 영주시장 당선인 "성과없는 공공기관 더는 방치 못해"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 "시민행복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 '5년째 학폭 의혹' 조병규, 손배소 법적공방 계속…8월 항소심 첫 재판 [파주 소식] 23일부터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