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은평구 음암역 승강장에서 은평경찰서 관계자들이 대테러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 뉴스1

(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서울 은평경찰서는 14일 서울지하철 응암역 지하 2층 승강장에서 유관기관들과 함께 대테러 합동훈련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승강장 앞 쓰레기통에서 폭발물로 인한 화재가 발생한 가상상황을 정해 이뤄졌으며 경찰을 비롯해 은평소방서, 응암역, 마포구청기술사업소가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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