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LG복지재단은 55년간 무료진료와 무료급식 봉사를 펼쳐오고 있는 박종수 원장(80·왼쪽)과 30년간 보수 없이 무료급식소 '사랑의 식당' 운영을 맡아 봉사해 온 조영도 총무이사(46)에게 'LG 의인상'을 수여한다고 16일 밝혔다.
사랑의 식당에는 하루 평균 600여명의 형편이 어려운 이웃이 찾아오고 있다. (LG 제공) 2020.9.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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