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운동본부 관계자들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청년·학생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매년 2,400여명이 산업재해로 집에 돌아오지 못하는 사회를 청년·학생이 견디게 하지말라"면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통해 산업재해라는 재앙의 연결고리를 끊어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0.9.1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