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시미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할리우드 배우 에바 롱고리아가 15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키시미의 오세올라 헤리티지 공원에서 열린 히스패닉 문화유산 행사서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에 앞서 연설을 하기 위해 ‘투표’가 쓰여진 마스크를 벗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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