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 중인 16일 점심식사를 마친 직장인들이 서울 중구 청계천 인근 테이크아웃 커피숍에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0.9.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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